추운 겨울 다들 잘 지내시고 있으신가요?
저희 금정구장애인복지관에 연말에 또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.
2대 째 내려오는 45년 전통을 가진 생선파는며느리(@fish_table1979)에서 연말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오셨습니다.
전 국민이 좋아하는 명란젓(천만원 상당)을 후원해주셨습니다.
전달해주신 후원물품은 필요한 각 가정에 적절히 배부하여 따뜻한 사랑을 저희가 대신 전달하겠습니다.